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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성큼 다가온 11월 광주광역시 시의회 정순애 부의장을 찾았다.
정순애 부의장의 첫인상은 캐리어우먼의 당찬 모습과 많은 관록이 믿음직하게 보였다.
정부의장은 보성 출신으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거처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호남대학교 대학원 관광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다각적인 학문을 수료하였다.
2014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서구의회에 입문한 늦깎이 정치인으로 출발하여 2018년
광주광역시 시의원(서구 제2선거구 : 광천, 유덕, 치평, 상무1, 동천동)에 당선되었다.
정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여성위원장, 광주광역시 배구협회 부회장,
(사)광주광역시 지적장애인복지협회 자문위원을 역임하며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었다.
최근 발의한 조례안으로는 광주광역시 한부모 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부패행위 신고처리 및 신고자 정보보호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광주광역시 교육청 참정권 활성화 지원조례안/광주광역시 서예진흥 및 지원 조례안/스마트 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안등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조례안을 제정하여 실질적인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서구 치평동1166번지(약4,700평)의 유휴지가 광주광역시 도시공사 소유로 되어 있으므로 상무지역의 큰 골치거리중의 하나인 주차난 해소하기 위하여 임시라도 공영주차장과 주민 체육활동 장소로 활용할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광주광역시 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아 더불어 행복한 광주광역시를 만들어 자손만대의 영원한 삶의 터전을 조성하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는 정부의장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정부의장은 1955년생으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모두 경험하고 이제는 남은 여생을 사회에 봉사하고 희생하며 최선을 다하여 보람된 삶을 영위하고자 하였다.
김노성 기자 gmdfd8835@daum.net
2026.10.22(목)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