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국립중앙도서관, '이민정책 다시보기' 교육프로그램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주민 인권과 이민정책 관련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주민과 더불어 발전하는 대한민국 : 이민정책 다시 보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진행된다. 국가정책정보협의회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회원기관인 이민정책연구원과 함께 준비했다.회원기…

[사설] 출판문화계 "문체부 도서정가제 개정안 환영"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올해 도서정가제 개정을 놓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갈등을 빚었던 출판문화계가 전날 문체부가 발표한 개정안에 환영입장을 표했다. 도서정가제 사수를 위한 출판·문화계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4일 입장문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전하며 "출판·문화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끼쳐온 도서정가제의 제정 취지를 이해해주고 개…

[사설] 박세화 단식 순도 기록 '창동일기' 국역·원문·영인 첫 소개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충북 제천에서 문인을 양성하고 항일 의병운동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의당(毅堂) 박세화(朴世和·1834~1910) 선생이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울분에 단식 순도(殉道·정의나 도의를 위해 목숨을 바침)한 기록인 '창동일기(昌東日記)' 원문과 영인, 국역을 함께 소개한 책자가 나왔다. (사)병산영당(도유사 안광영)은 '의당 박…

[사설] 디타 크라우스 실화 소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가스실, 소각장 등 대량 학살의 현장이었던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도 도서관이 있었다. 수용소 제31블록에 위치한 작은 비밀학교, 그곳은 사람들이 너덜너덜해진 책들을 목숨처럼 지켜가며 소중히 읽었던 곳이다. 그리고 그곳에는 사서도 존재했다. 14살 소녀 디타 크라우스였다. 최근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

[사설] 고재균 "성우는 소리에 글의 마음을 담는 사람"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성우는 소리에 글의 마음을 담는 사람입니다.' TV, 영화, 라디오, 광고, 게임, 애니메이션, 홍보영상, 최근에는 오디오북까지. 다양한 매체들 안에 등장하는 목소리들이 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을 성우라고 한다. 그런데 보통 성우라고 하면 '목소리 좋은 사람'으로만 인식할 뿐 어떤 활동을 하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사설] 출판도시문화재단, '2020 마음 연말정산' 강연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오후 '2020 마음 연말정산' 강연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올 한 해를 돌아보고 2021년을 계획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리즈 강연 중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한해 동안 나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돌보며 달려왔는지 스스로 물음을 던지고 답할 수 있도록 돕는 강연이다. …

[노동·안전] "학교 돌봄 지자체 이관 반대"…전북 돌봄전담사 6일 파업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전국 초등 돌봄 전담사들이 돌봄 운영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 제정에 반대하며 6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북 지역 돌봄 전담사들도 파업에 동참한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북지부는 4일 전북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교 돌봄의 지방자치단체 이관…

[노동·안전] 포스트코로나 노동의 변화 논한다…국제 심포지엄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일자리 안전망과 노동 방식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노사발전재단은 4일 오후 2시 '포스트 코로나19, 노동시장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온라인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국내·외 고용·노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연례행사다. 올해는…

[노동·안전] 코로나 고용충격에 '그냥 쉬는' 인구 역대 최대…셋 중 하나 '2030'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일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가 1년 전보다 53만4000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월대비 3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경제활동 없이 '그냥 쉬는' 인구도 29만명 증가하며 2003년 이래 가장 많았다. '쉬었음' 인구 3명 중 1명은…

[노동·안전] 올해 노사문화 대상에 케이티하이텔 등 8개사 선정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올해 노사 문화 대상에 케이티하이텔, 대유에이텍 등 8개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우수한 노사문화를 실천한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대통령상 2개사, 국무총리상 3개사, 장관상 3개사 등 총 8개사가 선정됐다. 심사에는 노사관계, 노사문화 실천 요소 등이 종합적으로…

[지역정가] 선거 때 식사 제공받은 유권자 30명에 '과태료 폭탄'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보자 측근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30명이 '과태료 폭탄'을 맞게 됐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총선에서 특정 후보자 측근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30명에게 1인당 적게는 36만원에서 많게는 68만원까지 총 1401만6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4일 밝혔다. …

[지역정가] 수백억 쏟아 부은 광주 김치산업, 판매·수출실적 극히 저조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김치 종주도시를 자부하는 광주시가 김치 산업에 수백억 예산을 투입하고도 국내 판매량과 수출실적이 심각할 정도로 저조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4일 광주시의회 김익주 의원(광산구 1)에 따르면 지난 해 기준 광주 김치산업은 전국대비 생산량 47만6000톤 중 5232톤으로 1.0% 수준이며 판매액은 1조2779억원 대비 2…

[지역정가] 민주당 "대구시 주요사업 내년반영 힘쓰겠다"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및 최고위원 등 지도부는 4일 ‘대구형 뉴딜 융합특구’ 혁신 공간 플랫폼 구축 예정지인 시청별관에서 현장방문 및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권영진 시장은 이 대표와 여당 지도부 방문에 환영을 표하며 “올해 초 대구가 코로나19로 힘들때 특별재난지역선포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준 정부와 …

[스포츠] PGA 해리 힉스, 코로나19 확진…휴스턴오픈 불참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해리 힉스(미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 ESPN은 힉스가 코로나19로 인해 5일(한국시간)부터 열리는 휴스턴 오픈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힉스는 지난 9월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현재 세계랭킹 100위인 선수다. 코로나19 양…

[스포츠] 프로농구 1R 페이크반칙, 전 시즌 대비 절반 이상 줄어 |2020. 11.04

[국민환경방송]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에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페이크반칙이 총 13회 나왔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4일 이번 시즌 정규리그 1라운드에서 페이크반칙이 총 13회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페이크반칙은 반칙을 유도하기 위해 과도하게 속임 동작을 취하는 것이다. 큰 범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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