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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측이 곧바로 누출 차단과 함께 모든 공정을 일시 중단시켜 인명피해는 없었다.
여수119화학구조센터와 공장 측은 1시간 40분만에 누출된 가스가 측정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소방 당국은 염소가스가 소량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LG화학 여수공장에서는 지난달 30일에도 염소가스가 누출됐다.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당시 조사에서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 4건을 적발했다.
박병선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09.23(수)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