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주거환경 돌본다…서초청정 케어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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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환경 돌본다…서초청정 케어사업
  • 입력 : 2020. 11.03(화) 15:23
  • 김민국 기자
서초청정 케어사업 진행 후 모습
[국민환경방송]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주거취약 계층세대의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서초청정 케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서초 청정 케어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빈곤 위기 가구를 방문해 청소·정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살균·방역서비스까지 시행한다.

구는 ㈜맨파워종합관리, ㈜덤인, 한국수납정리개발원, ㈔대한정리정돈협회, 복지관, 봉사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진행한다.

KCC기업과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택개보수 등 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올해 80여 가구에 지원됐다.
김민국 기자 kmetv@nav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