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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파밍플러스, 제주 페어’의 의미를 담은 ‘푸파페 제주’를 홍보 명칭으로 사용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제주센터는 행사 기간 ‘어촌 특화상품 홍보관’을 운영하고 성게알 소스, 뿔소라·전복 차우더, 톳밥·전복밥·뿔소라 밥 등 제주 어촌에서 개발한 상품을 선보인다.
홍보관에서는 어촌계 주민들이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와 간편 조리 세트 조리 시연을 진행한다. 제주센터는 이를 통해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어촌 특화상품의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문객에게 안내문을 배포하고 제주센터의 주요 사업과 어촌 지역의 상품 개발·판매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한다.
제주센터 관계자는 “어촌 주민들이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소개하고 반응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주 어촌 특화상품이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상품 홍보와 유통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송권석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2(목)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