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원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한병도 원내대표는 “6‧3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야 당정청 원팀의 힘으로 국가예산 확보 등을 통해 획기적인 전북 발전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청와대에서 함께 일을 한 이 예비후보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 전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인재”라며 “이재명 정부가 있는 지금이 전북이 집권 여당과 함께 전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당선돼야 전북 대도약이 가능한가. 바로 이원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한병도 원내대표,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향후 국가예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당정청 원팀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전북 대전환의 결실을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김근식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09.23(수)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