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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시장은 “논란이 되고 있는 권리당원 모집 및 당비 대납 관련 행위에 대해 저는 전혀 알지도, 관여한 사실도 없다”며, “해당 사안은 저와 무관한 일이며 어떠한 불법 행위에도 관여한 바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번 보도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를 담은 악의적 해석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며, 선거관리위원회 및 사법당국의 엄정한 조사를 통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윤 시장은 “나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건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등 시정 현안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정치적 논란에 휘둘리지 않고 시정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그는 향후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과장보도, 명예훼손, 선거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나주의 미래를 위한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환경방송 총괄본부장 강래성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