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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골목에서 찾은 미래』는 지역 골목 속에서 만난 주민들의 이야기, 오래된 시간의 흔적,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공동체의 정서와 가치 등을 담았다.
문 부대변인은 그동안 꾸준히 지역 현장을 기록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이어왔다.
문 부대변인은 “시간이 머문 골목에는 사람의 온기와 희망의 불빛이 있다” 며“서로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는 길이 진짜 미래라는 믿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다면 더없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삶을 기록한 현장 중심 에세이 『골목에서 찾은 미래』는 화려하지 않은 골목길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모습과 일상 속 감동을 따뜻하게 그려낸 에세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북구 주민들과의 인터뷰, 산책길 기록, 동네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이 담겨 있어 공감대를 형성한다.
지역 한 문화계 인사는 “문상필 부대변인의 글은 골목을 단순한 공간이 아닌,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장소로 바라본다”며 “북구의 정서가 잘 담긴 기록물”이라고 말했다.
■ 출판기념회 개요
일시 : 2025년 12월 6일(토) 오후 2시
장소 : 동신고등학교 대강당(광주 북구 동문대로 50)
도서명 :『골목에서 찾은 미래』
저자 :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번 출판기념회는 주민, 지지자, 지역 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책의 탄생 배경과 골목에서 발견한 삶의 가치에 대해 나누는 열린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래성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2(목)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