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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환경을 생각하는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훈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 20여 명과 △기후변화 홍보관 전시 관람 △미디어 프로그램 △4D 영상 시청 등 탄소중립체험을 실시하고, 참여자들에게 학업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구 세트와 도시락으로 구성된 보훈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아동 및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과 ESG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및 국민을 위해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 등을 운영하고 있는 공공의료복지기관이다.
이수용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