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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양식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초기 업종 고민 단계에 있는 중장년층 예비 귀어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
종합센터는 지난 정기교육 5·6차 교육 당시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강의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수강생들의 교육 선택권을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켰다.
이를 보완하여 정기교육 7차에도 하이브리드 교육 방식이 계속 적용될 예정이다. 몰입도 있는 현장교육을 희망하는 이는 대면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여건상 집합교육에 참여가 어려울 경우 온라인으로도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성공적인 전직을 위한 변화관리 △양식업의 이해(기초) △귀어귀촌 정책자금 및 활용방법 세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 제외하고 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대면 교육은 선착순 50명 모집하며, 교육장소는 지방재정회관(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136)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대면 교육 참여자는 강의 전후, 휴식 시간을 활용해 귀어귀촌 종합센터 전문위원과 상담을 통해 귀어귀촌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은 인원 제한 없이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접수는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www.sealife.go.kr)을 통해 오는 8.26.(화)까지 온라인으로 개별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자에게는 문자와 이메일로 대면·온라인 수강 안내가 발송된다.
정도섭 공단 종합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귀어를 고민하는 예비 귀어인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며, “귀어창업자금 신청에 필요한 교육 이수시간에도 반영되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