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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현장 근로자들에게 이온음료, 쿨링타올, 더위예방키트 등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자율점검표 및 작업중지요청제와 같은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혹서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공단 남서해지사는 6일 오후, 전남 함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근로자 안전교육 및 점검을 수행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해남, 군산 등 전라도 전역의 소관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범 공단 남서해지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남서해지사가 소관하는 용역 및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박호현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