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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수식은 지난 5월 30일 열린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포상을 받지 못한 유공자와 대국민 해양문화 콘텐츠 공모전 입상자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고자 마련되었다.
김 차관은 총 23점(①바다의 날(21점): 훈장 1, 포장 3, 대통령표창 5, 국무총리표창 6, 장관표창 6 / ②대국민 콘텐츠 공모전(2점) : 장관상 2 )의 훈․포장 등을 유공자에게 전수하며, 이들의 가족과 동료들이 함께해준 노력과 헌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차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해양수산업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정부도 지속적인 성과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해양수산업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