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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프로그램’은 귀어귀촌 어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수산업 경영 경험이 부족한 신규인력의 창업 시 어업 기술·경영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귀어귀촌 초기 단계에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귀어 희망인들에게 귀어 대상지역 및 어업방식, 어선구입 노하우, 지원정책, 관련법령, 경영방법에 대하여 멘토-멘티 매칭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 자격은 귀어귀촌을 희망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귀어 창업자금 신청 또는 예정자, 귀어창업 교육 및 관련기관 졸업(예정)자는 우선순위를 가지고 선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멘토는 신청자의 조건에 따라 선정하여 매칭이 이루어진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총 2명이며, 희망자는 오는 4.18.(금)까지 제주센터 누리집(https://sealife.jejubada.or.kr/)에서 지정된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hc2440@fipa.or.kr)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064-751-1174로 연락하면 된다.
이준호 공단 제주센터장은 “예비 귀어인과 귀어귀촌 분야 전문가를 매칭하여 수산업 부문 신규 인력을 육성 촉진하고 이를 위하여 창업어가에 대한 후견 활동을 늘리겠다.”라며, “아울러 제주 어업 및 어촌 생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병석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