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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망고 1명, 딸기 2명 등 총 3명이다.
선정된 청년 농업인은 영농 운영과 품목별 재배기술 등을 습득하기 위해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임차받아 현장 체험을 통해 기술을 전수받고, 수료 후에는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청년 농업인이 운영하게 될 임대농장 규모는 망고 1개소 1,624㎡, 딸기 2개소 3,230㎡ 등 총 3개소 4,850㎡ 규모다.
임차 기간은 3년 내로 연간 임대료 30만 원 내외의 임차료를 낸다.
신안군은 청년 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사업을 202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28명의 청년 농업인을 배출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망고, 바나나, 딸기, 커피 등의 경영실습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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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 시설을 활용한 영농 재배기술을 습득해 미래 농업의 주인으로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더 많은 청년 농업인에게 기회가 주어져 청년이 돌아오는 신안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신안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신안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