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공중화장실’비상벨 합동점검

호남권
광산경찰서‘공중화장실’비상벨 합동점검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등 111개소 구청과 합동점검
  • 입력 : 2024. 03.22(금) 11:00
  • 송권석. 기자
공중화장실’비상벨 합동점검
[국민환경방송 대한여성일보]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공원 등 공중화장실 비상벨 점검을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31일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광산구청 기후환경과와 합동으로 광산 관내 111개소 공중화장실 비상벨 작동상태, 양방향 음성통화,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안전진단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공중화장실의 비상벨은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게 위급 시 원활한 신고를 위하여 설치되어 있으며, 벨을 누르면 112상황실에 연결되어 경찰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광산경찰서는 앞으로도 광산구와 지속적 협력체계를 유지, 범죄환경 취약지 개선 등 시민이 체감할수 있는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송권석.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