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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시설 주요기업 20개사 공장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광양만권 공장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화학사고에 대한 대책과 관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사례를 공유하는 등 화학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화학사고 발생 시 “즉시신고”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즉시신고 규정”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였으며, 마지막으로 기업별
화학안전관리 방안 공유 및 애로사항 협의 등의 주제도 함께 논의하였다.
한병선 영산강유역청 화학안전관리단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화학사고 주요 원인 중
시설결함으로 인한 사고가 상당부분 차지하므로, 평상시 및 대정비 시에 시설관리 유지를
철저히 관리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재준.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