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클래스가 다른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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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클래스가 다른 포토존
- 울산바위 배경, 메인게이트와 8m 잣조형물, 대형임업장비와 45m 솔방울전망대,
높이6m 길이 70m 대형미디어아트 영상까지 행사장 곳곳 포토존 -
  • 입력 : 2023. 10.08(일) 10:42
  • 전재준 기자
솔방울전망대<사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국민환경방송 전재준 기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곳곳에 클래스가 다른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사진을 남기느라 여념이 없다.

먼저 산림엑스포 메인게이 앞에는 실제 산불헬기 1대가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산 모양을 형상화해 나무로 제작한 메인게이트를 비롯해서 입구로 들어가면 한눈에 들어오는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한 8m 높이의 잣 조형물 앞에서도 관람객들은 쉴 새 없이 사진을 남긴다.
산불헬기 <사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푸른지구관에 가면 높이 6m, 길이 70m의 대형미디어아트 영상이 상영된다. 우리나라 산림의 아름다운 풍경과 울산바위와 꽃을 형형색색 이미지화한 패턴영상까지 스크린 전체가 포토존의 역할을 한다.
푸른지구관 <사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대형 임업장비는 시연하는 모습과 탑승 체험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산림엑스포의 랜드마크인 높이 45m의 솔방울전망대는 필수로 담아가야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임업장비 <사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이외에도 곳곳에 피어난 꽃들과 힐링광장 잔디밭을 비롯해서 행사장 곳곳이 인생샷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서울에서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산과 하늘, 바다를 가리는 빌딩이 없어서 너무 좋고, 무엇보다 아이가 신나게 놀면서 웃는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산림엑스포 메인게이 <사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재준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