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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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활동 시작
- 새마을부녀회, 배식봉사 시작으로 이․미용봉사, 김치나눔봉사 등 새해 계획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교실, 지역아동센터 문화체험 지원 등 밑그림 그려
  • 입력 : 2023. 02.03(금) 14:50
  • 한경식 기자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활동 시작(새마을부녀회)<사진=목포시청>
[국민환경방송 한경식 기자] 목포시 하당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가 올해 첫 배식봉사를 시작하고 임시회의를 개최하며 올 한해 계획을 설계했다.

매주 월요일 목포시장애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진행하는 새마을부녀회는 한해 동안 저소득층을 위해 깍두기 나눔행사는 물론, 열무김치나눔, 헌옷수집활동(수시), 야간방범순찰활동, 중복 복달음, 겨울철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문준포)에서도 올 한해 진행할 사업 밑그림을 완성했다.

1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지난달 첫 정기회의를 갖고 올해 추진할 지역특화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함께 참여하는 힐링교실 ▲가정의 달 짜장면 봉사 ▲건강한 여름나기 생수봉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대상 문화 체험 등이다.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활동 시작(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진=목포시청>

박희자 하당동장은 “하면 할수록 즐거움이 커지는 봉사활동을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식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