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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종돈 앞에서 집회 및 시위를 벌였다.
피해대책위에 따르면 그동안 수차례 덕성종돈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을 요구 하였으나, 22년동안 풍기는 악취와 냄새는 "건강은 물론 삶에 질" 까지 떨어뜨리는
심각함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대책위원및 주민 50 여명이 덕성종돈 측에 "이제는 어떤 개선책도 믿을 수 없으니 폐쇠 조치할것"을 강력히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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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에 의하면 담양군과 의회에도 진정하여 돈사의 취악한 환경상태 와 시설의 노후화, 불법건축물등 을 시정 조치 하고 범칙금도 부과 하였으나 주민이 격는
악취와 냄새는 그데로 인 점에 분통을 터 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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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못해 22년 9월 담양군과 의회에 집단민원을 제출하고 의회에 "환경특위 구성과 특단의 조치를 내릴 것을 요구" 하고 10월 에는 담양군수 와 면담에서
덕성종돈에 폐쇠를 강력히 요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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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덕성종돈 측 에서는 시설을 현대화 하고 돈사를 개.보수하여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한다.
이준섭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