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상 (태황) 김동설<사진/취재= (사)한국난문화협회 이준섭 기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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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환경방송 이준섭 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하니움문화스포츠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2 한국란 전국 전시회’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3월 봄에 난꽃 가득한 난대전 개최에 이어 가을에도 잎을 감상하는 엽예품 중심의 품격있는 한국란 전시회를 마련했다.
 | | ‘2022 한국란 전국 전시회’가 열린 하니움문화스포츠문화센터 실내체육관<사진/취재= (사)한국난문화협회 이준섭 기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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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난보존협회(회장 이유진) 와 화순난연합회(회장 양위승)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한국 춘란, 풍란, 석곡, 한란, 희귀란 등 500여 점이 전시되고, 대상 등 79점의 작품 시상이 있었다.
특히, 이번전시회는 전국의 우수한 한국란이 대거 출품되어 개막 하루 전 11일에 출품 접수와 심사가 이루어졌다. 우수작 시상은 12일 오후 2시 개회식에서 진행되었으며 전시회 관람은 무료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하였다.
 | | 시상식-(대상 :김동설)과 화순군수 구복규<사진/취재= (사)한국난문화협회 이준섭 기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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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 전시회는 한국란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난 문화의 대중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반려식물로 각광받는 난 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되었다 .
화순군은 난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난 연합회를 중심으로 매년 난 전시회 개최를 계획하는 등 품격과 내실 있는 전국 최고의 난 행사로 운영할 방침이다.
 | | 기념촬영-좌,(사)한국난보존협회(회장 이유진),중앙.화순군수 구복규,우, 화순난연합회(회장 양위승)<사진/취재= (사)한국난문화협회 이준섭 기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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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화순군을 한국 자생란의 보고로서 널리 알리고, 반려식물로 소중한 가치를 지닌 한국난의 대중화와 소득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2022 한국란 전국 전시회’홍보 팜플렛<사진/취재= (사)한국난문화협회 이준섭 기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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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섭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