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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시반은 환경오염 취약지역인 한·금강 상수원수계 및 공단주변 하천과 공장 밀집지역, 폐수다량 배출업소, 취약업소 등 환경오염사고 우려지역에 대하여 중점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하천 감시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1단계는 추석 연휴 시작 전(9.5~9.8)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위치한 930개 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시설 등에 대한 자율점검 안내공문 발송,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홍보, 오염사고 우려업소 집중단속 등을 중점 실시한다.
2단계인 추석 연휴기간(9.9~9.12)에는 도 및 시‧군별로 환경담당부서에 환경오염상황실을 설치하여 오·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도민 신고(전화 128)를 24시간 상시 접수한다.
오주영 도 기후대기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인해 힘든 시기지만 환경오염사고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민들의 관심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수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