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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명절을 맞아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가사문학면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경로당 등 40세대에 기탁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물품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지역농가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제성현 가사문학면장은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휘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