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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김진태 도지사 공약사항 인 「영농자재 구입비 50% 지원」후속 조치로써 시·군 영농자재 지원 실무부서 소장 ~ 주무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2개 시·군*의 사례발표를 듣고 시·군별 지역여건에 맞는 지원품목, 효율적인 지원방식, 재원규모 등을 논의한다.
【 旣 시행 시군 사례 】
▸ 인제군(2019년 ~ 현재)
- 지원품목 : 비료, 농약, 농업용필름, 차광막, 부직포, 점적호수, 상토, 지주대, 울타리망, 보온덮개 등
- 사 업 비 : 120억원(군비 55억) ※ 지원상한 : 100백만원/농가 이내
▸ 양구군(2021년~2022년)
- 지원품목 : 복합비료, 생리활성제, 멀칭비닐, 제초매트, 점적호수, 비닐, 개폐 파이프, 인삼 차광자재 등
- 사 업 비 : 80억원(군비 40억) ※ 지원상한 : 6백만원/농가 이내
강원도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농업인 단체와도 관련 내용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며, 지원사업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보다 많은 농가들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정희 강원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영농자재 구입비 50% 지원」사업이 영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향란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