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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디어그룹이 탄생한지는 짧지만'개성이 뚜렷하고 전문성이 풍부한 언론그룹'으로, 특히.대한여성일보와 여성방송은 여성을 대변하는 전국적인 대변지로서 크게 성장해 가고 있으며, 국민환경방송과 해양수산일보.시니어방송 또한 전문지로서 역활을 충분히 펼쳐가는 역량있는 언론종합 회사이다.
이날 경제부문'금융대상'을 수상한 스마트저축은행(대표이사 김영규)은 1972년10월26일에 광주광역시를 기반으로 스마트저축은행을 설립하여 여신및 수신을 주 업무로 하고, 2021년9월 결산기준으로 자본금338,5억. 직원 수 161명으로. 현재 총자산 1조660억원으로 성장 하였다.
광주광역시에 본점 영업부.서울지점. 부천지점. 제주 여신전문출장소.전주 여신전문출장소의 5개점포를 두며 호남권 자산.여신규모.당기순이익 1위의 우량 저축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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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스마트 저축은행 전임직원은 고객 중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역활및 책임을 다하기위해 지역민들과 상생하고 동행을 바탕으로 이익창출 이상의 가치 실현을 추구해 왔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상공인과 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 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를 비롯한 13개 단체에 7,200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민과의 애환을 함께하며 따뜻한 금융회사 로의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로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저축은행 방문 고객 수 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 업무를 디지텔화하고 핀택크 혁신을 위해 2021년 5월에 디지텔 금융 플랫폼인 "스마트아이" 를 출시하여 스마트폰으로 모든업무가 가능토록 하였으며 .신규 모바일플랫폼에 특화된 상품 및 영업전략을 선보일 예정으로 지속 가능한 저축은행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상을 전달받은 김영규 대표이사는 "오늘에 기뿜보다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로서 지역 금융이 아닌 전국을 대표하는 금융회사로 발전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며 성장한 스마트저축은행이 될것을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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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본부장 윤은상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