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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법 개정(2020.12.31.)에 따라 신설된 하천국은 하천계획과, 하천공사과, 하천관리1과, 하천관리2과 등 4개 부서로 구성되었다.
주요 업무는 국가하천 유지관리, 하천정비 사업, 풍수해 대비 비상근무, 하천점용허가 등을 담당하게 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으로 수질관리 및 수량을 확보하고 안전한 물관리와 생태환경 조성 등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가시적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근휘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