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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센터는 지난 5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 『2021년 경상남도 귀어귀촌 실태조사 및 데이터 체계화』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의 온라인 유통 판매(전자상거래)와 유튜브 등 콘텐츠 제작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경남권역 귀어업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기본이론, 경쟁사 분석·쇼핑몰 구축 그리고 소셜 미디어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카메라 사용 방법·이미지 편집 등의 교육·실습 및 개인 멘토링으로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를 구성했다.
이번 교육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통영에 있는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3층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13시부터 18시까지 4일간 총 20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수료자는 12월 중 2시간 동안 전자상거래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종사하는 어업과 온라인 마케팅 접목에 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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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육은 경상남도 관내 어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경남센터 홈페이지(www.gnsealife.kr) 공지사항에 있는 교육 참가 신청서, 어업종사증빙서류 그리고 2차 백신 확인증(혹은 코로나 음성결과 확인서)를 첨부하여 jjh090@fip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센터(055-246-8738)로 문의하면 된다.
정도섭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업인들이 급변하는 현대의 소비 형태에 발맞춰 생산에만 집중하는 어업이 아닌 온라인 유통과 상거래 유형을 습득하여 어업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재원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