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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허브 운암마을이야기” 소식지에는 친환경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회원들의 활동상황, 마을안전 사회공헌활동 등 에코마을 허브를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소식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광주시 생활공간 재생 마을사업 중 이곳 운암동이 유일하게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에코-허브 센터는 광주 북구의 생활공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북구 운암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설립되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친환경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며, 생활안전교육 등 지역주민과 함께 에코허브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또한 '에코허브센터'는 한달에 2회 '에코허브데이'를 지정하여, 지구환경지키기 교육과 함께 천연세제, 천연화장품 등 에코허브 제품을 직접 만들고 있다.
신재원 대표는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변화와 위협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갖가져야 할때”라며 “에코-허브센터에서는 우리 운암마을 전체가 친환경 공동체 생활문화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선중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