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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8. 6.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소재 태안사 경찰충혼탑에서 전몰경찰관 유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주기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 날 위령제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숙연한 분위기 속에 고인들의 넋을 위무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 김재규 전남청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는 1950년 곡성태안사 일원에서 곡성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북한군과 격전 중 전사한 경찰관 48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6일 개최되고 있다.
김선중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08(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