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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은 주로 4~10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위장관계 증상을 나타낸다.
최근 5년간 226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38명이 사망했다. 치명률은 16.8%이다.
치사율이 높은 감염병이지만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다. 50대 이상의 농·임업 종사자의 감염 비율이 높다. 특히 고령자의 사망 비율이 높다.
따라서 진드기가 활동하는 계절에 농작업, 산나물 채취, 제초작업, 산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선의 예방법이다.
서동훈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1(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