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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3, 5, 7일 서식실태를 조사해 총 9곳의 물웅덩이와 주변지역 4000㎡에서 금개구리의 성체와 올챙이, 알을 확인했다.
금개구리 성체는 수백 마리, 올챙이는 수천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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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는 서해안을 따라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2급 양서류이자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멸종위기 취약종(VU)으로 지정한 종이다. 점차 감소하고 있는 국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동물이다.
박상조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1(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