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 국립공원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사회
송형근 국립공원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챌린지 동참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최병암 산림청장, 조남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을 지목
  • 입력 : 2021. 06.03(목) 15:43
  • 서동훈 기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좌)과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 반달이(우)-국립공원공단 제공
[국민환경방송 서동훈 기자]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제고 및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실천 메시지를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슬로건은 어린이 교통사고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 예방을 위해 방어 보행 및 안전운전 습관을 생활화 하자는 행동 요령이 담겨있다.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우리 생활 속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라며, 소중한 자연경관과 자연자원이 지켜져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국립공원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송형근 이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최병암 산림청장, 조남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을 지목했다.
서동훈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