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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조명래 전 장관이 최초로 시작한 '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속하는 환경 캠페인이다.
감신 이사장은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비닐봉투 확 줄이고(GO)! 장바구니 확 늘리고(GO)!'라는 메시지로 탈(脫) 플라스틱을 약속하며 다음 주자로 김용림 경북대학교병원장을 지목했다.
공단은 사무실 내 일회용컵 사용 금지, 장바구니 제작·배포 등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 자체적으로 의료폐기물 저감 목표관리제 실시로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신 이사장은 "전국 소속기구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친환경 경영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국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1(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