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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13일 하루 신규 1차 접종자는 7139명이다.
접종 사실이 추가 등록된 1827명을 포함해 지난 2월26일부터 누적 371만9983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전 국민(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의 약 7.2%다.
2차 접종 완료자는 7만7987명 증가한 82만5700명으로 전 국민의 1.6%다. 백신별 접종 완료자는 아스트라제네카 1930명, 화이자 82만3770명이다.
현재까지 백신별 접종 대상자 중 1차 접종률은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이하 아스트라제네카) 77.2%(2차 0.1%),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이하 화이자) 45.0%(2차 22.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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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부는 5월 중하순까지 2차 접종에 집중하고 그 이후부터 1차 접종을 전면 재개할 예정이다. 이날부턴 65세 미만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등 5~6월 92만6000여명 대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이 시작된다.
접종 대상별 접종률은 보건소·자체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의 경우 요양병원 76.6%(0.02%·괄호 안은 2차 접종률), 요양시설 80.4%(0.3%),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86.7%(0.2%),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89.9%(0.05%), 필수목적 출국자 등 기타 대상자 72.1%(10.5%), 취약시설 85.1%, 특수교육·보건교사 등 64.3% 등이다.
아스트라제네카 위탁의료기관 등 접종률은 장애인 돌봄 등 72.1%, 의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 62.6%, 만성신질환 47.8%, 사회필수인력 81.7%, 예비명단 등 기타 대상자 93.9% 등이다.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예방접종센터에선 코로나19 치료병원 96.6%(96.3%), 75세 이상 42.1%(18.9%), 노인시설 85.6%(59.3%) 등이다.
현재 국내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2만5000회분과 화이자 79만3000회분 등 약 181만8000회분의 잔여량이 있다.
추진단은 신고 자료 통계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통계를 주 3회(월·수·토요일) 발표하고 있다. 1주간 이상반응 신고 자료는 매주 월요일 제공한다.
강희원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1(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