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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각각 한 가지씩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참여 결과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릴레이가 진행된다.
장 대표는 캠페인 참여 결과를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홈페이지와 링크드인에 공유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주한 외국상공회의소와 외국계투자기업 한국법인 대표를 지목했다.
장 대표는 "친환경 분야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외국인투자가 대상 한국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제도를 알려 외국인투자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선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1(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