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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행위를 감시하는 환경지킴이 72명과 함께 올해부터 정화를 담당하는 환경 지킴 정화인력 40명을 추가로 채용, 6개월간 운영한다.
정화인력은 수질오염 사고 우심지역, 상수원 인접 지역, 지난해 홍수기 피해지역 등 관리 필요하천을 중심으로 장마철 전후 강가 쓰레기 수거 등 정화업무를 수행한다.
대전, 청주, 옥천 등 금강 유역 6개 지자체 주요 유역별로 환경지킴이 5~10명을 채용하고 주요시기별로 활동을 나눠서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청은 채용대상자에 대해 지역 거주 자격 기준과 취약계층 우대조건을 설정,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서류접수는 워크넷 홈페이지(www.work.go.kr)와 우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4월 말에 선발·공고된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해 홍수기 수해 지역 및 강가 쓰레기 집중 수거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과 주민 일자리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gg)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길도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2(목)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