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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할 것을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탈(脫) 플라스틱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
김성진 옴부즈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머그잔 사용을 늘릴 것을 약속했다. 또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지목했다.
김성진 옴부즈만은 "앞으로도 외국인투자기업들이 환경 보호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 등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병선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2(목)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