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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 대표의 지도 아래 이루어진 이날 교육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수의 회원만이 참여하여 EM과 천연아로마를 활용한 강황비누, 차가버섯비누 등을 함께 만들며 화학성분이 미치는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암동 ‘에코-허브센터’는 광주 북구의 생활공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한달에 2회 '에코허브데이'를 지정하여 친환경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며, 친환경과 관련된 “에코-허브 운암마을이야기” 소식지를 발간하는 등 적극적인 에코허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재원 대표는 우리나라는 ‘2050 탄소중립’을 국가 장기 비전으로 정식 채택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며 “우리도 각종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지구환경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운암동 에코허브센터 운영이 지역 활성화는 물론 지구살리기 환경운동에 모범이 되고 있다'며 '사업 교육을 지원하고, 본 사업에 참여하는 운암동 주민 팀을 주축으로 자발적인 주민참여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news5209@naver.com
2026.10.22(목)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