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 대통령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40만호 공급" -문 대통령, "공공임대주택의 질적 혁신을 이루겠다" 최창호 취재본부장 news5147@naver.com |
| 2020년 12월 12일(토)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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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화성 동탄의 행복주택 단지를 찾아 “청년과 신혼부부, 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과 같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국가가 가장 우선해야 할 책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집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이고, 주거권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권리”라며 “정부는 국민 모두의 기본적인 주거복지를 실현하는 주거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확대와 함께 질적 혁신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누구나 살고 싶은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공공임대주택 입주요건을 중산층까지 확대하고, 2025년까지 중형 임대주택 6만 3000호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호 취재본부장 news514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