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승일 서구의원, 양동주민센터 조속한 이전 촉구 -전 의원, 부지 확보 및 신축이전 대안 조목조목 설명 최성흔 기자 lnn1405@hanmail.net |
| 2020년 12월 01일(화)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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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승일 의원은 “현재 양동주민센터의 위치는 협소한 골목길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장 공간 또한 협소하여 공간 확보를하려고 해도 재개발 구역이라서 공간 확보도 어려운 실정이다” 고 설명했다.
이어 “양동주민센터는 재개발계획 승인 시 주민센터 부지를 제외하고 승인이 났기 때문에 토지보상을 받고 이전해야 할 실정이다” 며 “현재 서구장애인 복지관 공간을 양동주민센터 신축부지로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고 말했다.
전 의원은 “서구장애인복지관은 1984년에 신축 됐고 시설 기능보강에 따른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방안이 필요하다” 며 대책방안으로 “ 부지가 넓은 화정동 옛 국군광주병원 인근 부지 및 공원일몰제 부지를 매입해 신축 이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 주장했다.
또한 전승일 의원은 “서구장애인복지관 부지 면적은 2,290㎡(약 690평)으로협소한실정이므로 양동주민센터 부지 매각비용으로 서구장애인복지관 신축 이전부지 매입으로 사용하고, 장애인복지관 부지에 양동주민센터가 이전 신축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들의 민원불편 해소 및 쾌적한 공간에서 적극 행정업무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당부 한다” 고 말했다.
최성흔 기자 lnn14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