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저지 우유'로 우유 시장 본격 도전장
임우성 기자 kmetv@naver.com
2020년 11월 03일(화) 16:35
[국민환경방송]
아이배냇이 프리미엄 멸균우유 '저지 우유'를 앞세워 국내 우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배냇은 지난달 쿠팡에 이어 지난 2일 마켓컬리에 '저지 우유'를 론칭하며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아이배냇몰, 배냇밀몰, 마켓컬리, 쿠팡에서 온라인과 모바일로 편리하게 샛별·로켓·택배배송을 이용해 '저지 우유'를 구매할 수 있다.

저지 우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유지방 함량(4.3%)이 높아 크림처럼 식감이 부드럽고, 유고형분 함량이 높아 풍미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도 보다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다. 모유에 존재하는 A2 β-카제인의 함량이 높아 소화도 더 잘 돼 성장기 아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멸균우유 시장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상승이 전망되는 가운데 맛과 영양, 활용성을 고루 갖춘 저지 우유로 우유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우성 기자 kmetv@naver.com
이 기사는 국민환경방송 홈페이지(kme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kmetv.co.kr/article.php?aid=95443562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2일 0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