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거주 40대 코로나19 확진…충북 192번째 김송균 기자 kmetv@naver.co.kr |
| 2020년 11월 03일(화) 15:39 |
|
충북 청주시는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4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서울 송파구 가족모임에 참석한 A씨는 31일 모임 참석자(서울 강남 337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청주 오송 베스티안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오후 4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발열과 몸살 증상을 보인 A씨를 세종시로 이관하고,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는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청주 95번째, 충북 192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김송균 기자 kmetv@nav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