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주민 삶의 질·도시경쟁력 향상에 성과 김선중 기자 kmetv@naver.co.kr |
| 2020년 11월 03일(화) 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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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원체계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한다.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에 뚜렷한 성과를 보인 도시에게 수여한다.
구는 합정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 합정동·연남동 골목길 환경개선사업, 망원1동·당인동 골목길 재생사업 등 도심지역 재생활성화 사업과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마포청년나루 설치·운영, 사회적경제 조례와 위원회 설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정책소통플랫폼 마포1번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소통창구와 소통담당자 지정 운영 ▲공약사업 원탁토론회 ▲공약사업 주민배심원단 운영 ▲마을 만들기와 공유 공모사업 ▲마포대학 운영 등의 정책사업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선중 기자 kmetv@nav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