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기 받자, 휠체어 타고도 가능 정길도 기자 kmetv@naver.co.kr |
| 2020년 11월 03일(화) 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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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이 '발왕산 기(氣) 스카이워크' 준공식을 3일 개최했다.
발왕산 기 스카이워크는 해발 1458m로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한다.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약자들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시설이다.
스카이워크부터 데크길까지 전 코스의 경사가 완만해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는 케이블카를 이용해 발왕산 정산까지 오른 후 전망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할 수 있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역 장애인들을 초청해 스카이워크 시설을 체험토톡 했다.
한왕기 군수는 "평소 높은 산에 오르기 힘든 이웃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정길도 기자 kmetv@nav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