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치킨, 338명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김민국 기자 kmetv@naver.com |
| 2020년 11월 03일(화)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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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올해 9월까지 총 338명의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교촌은 '행복채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국 30개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2개소 분사무소 내 심리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을 모집해 아동당 10회의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행복채움'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사업을 통해 2020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338명에 심리치료 지원이 완료됐다. 치킨데이 이벤트로는 1192가정 2468명에 치킨 후원을 진행했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 '행복채움을 통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어려움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국 기자 kmetv@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