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 억새축제 개막

-제11회 영산강변 광주서창억새축제

문진석 기자 wnews1367@naver.com
2026년 10월 16일(금) 08:50
-김이강 서구청장이 환영사를 하고있다-<사진자료: 광주서구청>
[국민환경방송 문진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 주제로 열린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개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사진자료: 광주서구청>
문진석 기자 wnews13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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