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장관,흥아해운 본사 이전계획 발표식 참석 - 흥아해운, 글로벌 해운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부산으로 본사 이전 결정 김근식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6년 07월 08일(수)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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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은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되어 1976년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기업으로, 아시아 지역을 위쥐로 액체석유화학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대표 선사이다.
흥아해운은 친환경 대형선 중심의 글로벌 특수선 해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해양클러스터가 위치한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장관은 “1986년 서울로 본사를 이전하였던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이전하는 해운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해나갈 것이며, 부산을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근식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