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 본격 추진” -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총사업비 100억 원 투입해 어촌 활력 도모 - 강래성 총괄본부장 kmetv8114@naver.com |
| 2026년 06월 26일(금)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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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올해 2월 인천광역시 중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예단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은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이후,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공단은 △ 도·어민 이음 스테이션 조성 △ 예단포다움 경관 회복 △ 어항 기반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예단포항의 생활·안전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촌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공동체 활동과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어업 환경 개선과 경관 정비를 추진하여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정욱 공단 서해지사장은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은 어촌의 생활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공동체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인천광역시 중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래성 총괄본부장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