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누군가의 산타’ 주제로 열린 담양산타축제, 겨울 대표 축제 위상 확인 - 화려한 공연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두 마리 토끼 잡으며 희망 전해 - 야간경관 및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연인 관람객 발길 사로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