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합의 환영 (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및 31개 회원단체 국민환경방송 총괄본부장 강래성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5년 12월 19일(금) 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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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번 합의는 18년 넘게 표류해 온 난제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화와 협력으로 해결한 뜻깊은 성과”라며“ 특히 국가가 책임 주체로 나서 실행을 전제로 한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 이전은 도심 소음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광주·전남 상생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연합회 이사장은 “향후 이전과 개발 과정에서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접근성과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기를 바란다”며 “대승적 결단을 내린 대통령실과 정부, 그리고 광주광역시·전라남도·무안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수십 년 진척을 보지 못한 상태였던 광주 민. 군공항 이전 문제가 국가가 주도한 이해 당사자 간 합으로 타결되어 합의문에는 정부. 광주광역시.무안군 지원 관련 내용이 명시됐다.
한편, 이번 합의는 대통령실 주관 6자(광주광역시·전라남도·무안군·국방부·국토부·기재부)협의체를 통해 이뤄졌으며, 광주·전남 지역 숙원사업으로 꼽히던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문제의 해결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국민환경방송 총괄본부장 강래성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