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용호항 어촌정주여건 개선된다!”

- 한국어촌어항공단-고성군, 용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3)
위‧수탁협약 체결…2027년까지 총사업비 41억원 투입 -

박호현 기자 kmetv8114@naver.com
2025년 06월 09일(월) 10:05
고성군 용호항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종합계획도<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
[국민환경방송 박호현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김국주)는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과 2025년 고성군 용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3)에 대해 위·수탁협약을 체결, 어촌정주여건 개선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낙후된 어촌 경제‧생활‧안전 환경 개선 및 인력 정착 지원을 위하여, 어촌생활권 규모‧유형별로 5년간 사업 대상지 지역별 특성에 맞추어 총 3조원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정부정책 사업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27년까지 총사업비 약 41억 원을 투입하여 △잔교식 물양장 확충, △방파제 정비, △어구어망 창고 및 이동식 화장실 설치 등 협소했던 어항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김국주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 추진으로 어촌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어촌 및 지역 주민이 만족하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호현 기자 kmetv8114@naver.com
이 기사는 국민환경방송 홈페이지(kme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kmetv.co.kr/article.php?aid=181019937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8일 20:59:40